2021년 청주시 9급공무원 시험에 최종합격한 김O희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동희 작성일21-09-14 09:45 조회3,34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2021년 충북 지방직 청주시 9급공무원 시험에 최종합격한 김*희라고 합니다. 저는 작년 1월부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해서 약 1년 반 만에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는데요. 새로 공부를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기를 적어 보고자 합니다.
처음엔 공무원 시험에 대해 정말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공부의 방향성을 잡는 게 쉽지 않았고, 스스로가 주도적인 계획을 세워 공부를 하기는 어려울 거란 판단이 섰기 때문에 학원의 도움을 받고자 행정고시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었던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첫 공부를 시작한 1~2월에는 종합반 강의를 들으며 진도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대략적으로나마 파악하고, 수업이 끝나면 집에서 스스로 그날 배웠던 부분을 다시 읽고 노트에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다는 과정 자체에 익숙해지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다른 단과 수업들을 병행함과 더불어 비교적 생소한 과목이었던 행정법과 행정학은 기본반 수업을 다시 들으며 최대한 많은 내용을 이해하여 머리에 집어넣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2020년도 공무원 시험 최종 대비 특강도 함께 들을 수 있었는데, 종합반에서 들었던 내용과 바로 연계하여 더 깊이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시 국가직 시험이 7월로 밀렸기에 첫 시험 응시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생긴 것도 한몫 하였고요. 결과적으로 필기 합격컷에는 미치지 못해도 처음치곤 나쁘지 않은 점수가 나왔기 때문에 내년에는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20년도 시험이 전부 끝난 뒤에는 계속 단과 수업을 듣고 11층의 독서실에서 복습을 하며 상반기에 공부했던 것들을 다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유락현 교수님의 6개월 영어 코칭반을 등록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른 과목들에 비해도 특히 꾸준한 반복이 요구되는 과목이 영어였기 때문에 절대 흐름이 끊어지는 일이 없도록 했습니다. 국어는 문법과 어휘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안한섭 교수님의 오름국어로 문법을 처음부터 다시 정리하고 제가 미처 몰랐던 많은 어휘와 사자성어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렇게 10월까지 모든 과목들을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공부하며 큰 내용을 거의 다 잡아 둔 다음 11월부터 본격적인 문제풀이에 돌입했습니다. 이때부터는 그간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확인하고 오차 범위를 줄여 나가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때 백영민 교수님의 원샷올킬 행정법 노트와 김헌 교수님의 행정학 서브노트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요. 다만 제가 학원에서 시행하는 모의고사를 볼 때에 가장 기복이 심했던 과목이 한국사였기 때문에 스스로도 위기감을 느끼고 있었는데요. 실장님의 조언을 듣고 그간 정리했던 한국사 노트를 더 간단하게 정리해 새 노트를 만드는 걸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종 정리 노트와 송군호 교수님의 분류사 노트를 함께 보는 걸로 한국사를 마지막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그 결과 올해의 시험에서는 총점수 405.11이라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원장님의 면접 특강을 듣고 꾸준히 연습한 덕분에 면접 시험까지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절 가장 힘들게 한 건 내가 이렇게 공부를 하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시험에 합격하지 못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걱정과 불안이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건 아무리 불안하더라도 결코 멈추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잠들기 직전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쉽게 잠들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사이클을 유지하며 꾸준히 나아가는 게 합격의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에 너무 많은 걸 하려고 하면 금방 지치고, 그렇다고 느긋해지기엔 영영 풀어지는 게 사람의 마음가짐인 것 같습니다. 조급해지지 말고 목표를 멀리 바라보는 눈을 가지되, 목표를 향해 꾸준히 한발 한발 나아가는 발과 함께해야 합니다.
만약 혼자 공부하기가 어렵고,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신다면 학원의 도움을 받아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보실 여러분도 행정고시학원과 함께 공무원의 꿈을 이룰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1년 충북 지방직 청주시 9급공무원 시험에 최종합격한 김*희라고 합니다. 저는 작년 1월부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해서 약 1년 반 만에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는데요. 새로 공부를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기를 적어 보고자 합니다.
처음엔 공무원 시험에 대해 정말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공부의 방향성을 잡는 게 쉽지 않았고, 스스로가 주도적인 계획을 세워 공부를 하기는 어려울 거란 판단이 섰기 때문에 학원의 도움을 받고자 행정고시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었던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첫 공부를 시작한 1~2월에는 종합반 강의를 들으며 진도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대략적으로나마 파악하고, 수업이 끝나면 집에서 스스로 그날 배웠던 부분을 다시 읽고 노트에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다는 과정 자체에 익숙해지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다른 단과 수업들을 병행함과 더불어 비교적 생소한 과목이었던 행정법과 행정학은 기본반 수업을 다시 들으며 최대한 많은 내용을 이해하여 머리에 집어넣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2020년도 공무원 시험 최종 대비 특강도 함께 들을 수 있었는데, 종합반에서 들었던 내용과 바로 연계하여 더 깊이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시 국가직 시험이 7월로 밀렸기에 첫 시험 응시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생긴 것도 한몫 하였고요. 결과적으로 필기 합격컷에는 미치지 못해도 처음치곤 나쁘지 않은 점수가 나왔기 때문에 내년에는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20년도 시험이 전부 끝난 뒤에는 계속 단과 수업을 듣고 11층의 독서실에서 복습을 하며 상반기에 공부했던 것들을 다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유락현 교수님의 6개월 영어 코칭반을 등록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른 과목들에 비해도 특히 꾸준한 반복이 요구되는 과목이 영어였기 때문에 절대 흐름이 끊어지는 일이 없도록 했습니다. 국어는 문법과 어휘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안한섭 교수님의 오름국어로 문법을 처음부터 다시 정리하고 제가 미처 몰랐던 많은 어휘와 사자성어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렇게 10월까지 모든 과목들을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공부하며 큰 내용을 거의 다 잡아 둔 다음 11월부터 본격적인 문제풀이에 돌입했습니다. 이때부터는 그간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확인하고 오차 범위를 줄여 나가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때 백영민 교수님의 원샷올킬 행정법 노트와 김헌 교수님의 행정학 서브노트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요. 다만 제가 학원에서 시행하는 모의고사를 볼 때에 가장 기복이 심했던 과목이 한국사였기 때문에 스스로도 위기감을 느끼고 있었는데요. 실장님의 조언을 듣고 그간 정리했던 한국사 노트를 더 간단하게 정리해 새 노트를 만드는 걸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종 정리 노트와 송군호 교수님의 분류사 노트를 함께 보는 걸로 한국사를 마지막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그 결과 올해의 시험에서는 총점수 405.11이라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원장님의 면접 특강을 듣고 꾸준히 연습한 덕분에 면접 시험까지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절 가장 힘들게 한 건 내가 이렇게 공부를 하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시험에 합격하지 못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걱정과 불안이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건 아무리 불안하더라도 결코 멈추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잠들기 직전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쉽게 잠들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사이클을 유지하며 꾸준히 나아가는 게 합격의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에 너무 많은 걸 하려고 하면 금방 지치고, 그렇다고 느긋해지기엔 영영 풀어지는 게 사람의 마음가짐인 것 같습니다. 조급해지지 말고 목표를 멀리 바라보는 눈을 가지되, 목표를 향해 꾸준히 한발 한발 나아가는 발과 함께해야 합니다.
만약 혼자 공부하기가 어렵고,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신다면 학원의 도움을 받아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보실 여러분도 행정고시학원과 함께 공무원의 꿈을 이룰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FAQ
Q&A
영상강의
내 강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