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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은 올해 시·도 소방서에 현장대응인력 4155명을 충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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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주행정고시 작성일20-01-10 17:58 조회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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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은 올해 시·도 소방서에 현장대응인력 4155명을 충원한다.

  

올 새로 채용하는 소방공무원은 법정정원 대비 부족 인력(3667명)과 소방관서 신설 증원 인력(408명), 교육대 교관 등 현안 수요 인력(80명)이다.

 

 

문재인 정부는 2017년부터 소방공무원 2만명 충원을 추진하고 있다.

각 119안전센터의 경우 25명이 필요하고 구조·구급대, 소방항공대 등도 적정 필요 인력이 있는데

정부가 출범한 2017년 당시만 해도 운영정원은 법정정원(5만8976명)의 68.9%인 4만605명에 그쳤다.

 

소방공무원들이 대체로 시·도 소속이라 각각의 예산과 수요, 단체장 의지 등에 따라 법정인원을 채우지 않은 곳이 상당했다.

 

국민 생명과 안전 보호를 최우선 공약으로 내건 문재인정부는 출범 직후 2022년까지 부족인력 1만9871명을 충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소방인력 충원계획에 따라 2017년 1500명, 2018년 3404명, 2019년 3755명을 충원했다.

그 결과 소방인력 부족률은 2017년 31.1%에서 2018년 25.4%, 2019년 19.0%로 떨어졌다.

소방공무원 한 명당 담당하는 인구수도 2017년 1091명, 2018년 1004명에서 2019년 926명으로 줄었다.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900명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소방인력을 지속적으로 충원해 2022년까지 일본 수준으로까지 낮춘다는 계획이다.

 

현재 한국의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인구는 체코(2017년 기준 1인당 986명)보다는 적고 덴마크(913명), 미국(911명)과는 비슷하며 일본(779명)보다는 많다.

소방청은 올해 계획대로 3667명을 충원하면 부족률은 12.8%,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인구는 861명으로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소방청 관계자는 “부족 소방인력 충원계획은 선진국 수준에 맞추겠다는 게 아니라 적정 필요 인력을 계산해 수립한 것”이라며

“양대 소방 선진국으로 꼽히는 미국과 일본 중 우리와 체계가 비슷한 일본 수준으로 맞추겠다는 게 정부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증원 예정 408명은 신설 소방관서에 배치된다고 소방청은 설명했다.

- 아직 군 단위에 소방서가 없는 전북 진안과 전남 장흥, 완도연내 소방서를 신설할 예정

- 서울 강일

- 인천 삼성·아암,

- 광주 건국,

- 경기 문화·갈매·호매실·양서,

- 충북 서충주,

- 충남 정안,

- 전남 나산,

- 경북 중산,

- 경남 율하·사등 14곳에 119안전센터를 신설한다.

 

 

이에 따라 올해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은 퇴직인원 등 자연감소분 800여명을 비롯해 50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청 관계자는 “자세한 채용인원과 일정은 국가직 9급 시험일정에 맞춰 결정되며,

1월말~2월초쯤 각 시·도별로 구체적 채용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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